2009년 08월 27일
이상하게도...
혼자 있는 지금 이시간이 무척 낯설다.
멀찌기 혼자 놀고 있는 전화기를 보며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가 없는지 계속 살펴보지만...
그 누구도...나를 떠올리는 사람은 없다.
혹시 모르지...이곳에 놀러오고 싶어하는 녀석들이 아직 남았는지도...
하고자했던 일들이 뜻하지 않게 어그러지면....갑자기 허둥대곤 한다.
젠장...
이게 아닌데...맥주 한잔에 취해보긴....또 오래만이군. -_-;;
멀찌기 혼자 놀고 있는 전화기를 보며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가 없는지 계속 살펴보지만...
그 누구도...나를 떠올리는 사람은 없다.
혹시 모르지...이곳에 놀러오고 싶어하는 녀석들이 아직 남았는지도...
하고자했던 일들이 뜻하지 않게 어그러지면....갑자기 허둥대곤 한다.
젠장...
이게 아닌데...맥주 한잔에 취해보긴....또 오래만이군. -_-;;
# by | 2009/08/27 01:04 | Hesto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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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오시는거면...숙소가 중요하겠죠. 이동시간이 짧아야 제대로 놀다 올테니까요.
그리고. 멋진 숙소를 원하신다면 해변쪽 팬션을 이용하시는게 좋을테지만...다양한 night life를 원하신다면 제주시내에 숙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Days님이 여성분이시라면..모텔은 좀 그렇겠죠? ㅎㅎ 제주시내에도 호텔들이 다양하게 있으니 찾아보시고...저렴한 가격의 관광호텔도 꽤 있습니다.
교통이야...요즘 스쿠터나 자전거 이용해서 다니시는 분들 많은데요. 오늘도 오후들어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여름이라 덥다는걸 유의하세요. 렌트카는 제주도가 정액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가격은 다 같은데요. 항공/숙박/렌트 패키지로 하시면 좀 더 저렴하게 구하실 수도 있을겁니다.
꼭 구경해야 되는 곳이라...뭘 좋아하세요? ㅎㅎ
여름이면 바닷가를 가서 물놀이를 해야겠지요. 파도가 좋은 중문이나 물이 맑은 곽지/협재/함덕 해수욕장도 좋고. 산을 좋아하신다면야 역시 한라산이겠지요. 올레길 걷기는 일정상 힘드시겠지만 그거 딱 한가지만 하신다면...6코스 걷기 추천해드려요. 나머진 자료들 잘 찾아보시고 제주도에서 재밌는 1박 2일 되시길 바래요~ 운좋으면 시내에서 만나게 될지도. ㅋㅋㅋ
다시금 제주에 내려가신 건지요?
요즘 주변에 제주로 가는 분들이 꽤 있군요.....
제주도... 참 좋은 곳... ^^
잘 지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