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5일
Nightview of City





동경의 밤거리. (정확히 기억할 수는 없지만 신오쿠보 어디쯤 되겠다.)
불야성을 이룬다는 롯본기, 시부야, 신주쿠의 그것과는 비교할 바 못되지만,
시내 어딜가나 왠만한 유흥가는 우리네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특이한 것이 있다면 좀 더 집중화, 세밀화되어 있다는 것??!
늘 느끼는 것이지만 이들의 간판문화는 재밌고, 예쁘기까지(?) 하다. ㅋㅋㅋ
# by | 2006/05/15 21:16 | Japa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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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