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5일
[여행] 북경의 성당.

마테오 리치가 세운 왕푸징 성당이랍니다.
건물만 보면 전혀 중국이 연상되진 않네요.
거리가 많이 정비된 곳이라 그런지 경관조명도 멋지게 했고..
주변은 공원화 되어서 사람들이 많이들 모여 있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에 가서 안은 들여다 보지 못했지만..
지금도 성당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중국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건가? 흠...
또하나..북경은 11시가 되면 대부분의 Signage가 소등을 합니다.
그래도 가로등은 잘 밝혀 줍니다만 갑작스레 도시가 암흑이 되지요.
전력사정이 좋지 못하다고 하니..
미국이 원전사업을 드뎌 중국에 진출시키려 한다죠?
역시 돈이 되는 일에는 그냥 두지 않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잘 하고 있으려나?
# by | 2004/09/05 22:06 | Tibe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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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경향잡지봤더니. 정식명칭이 나와있더구만.. 북경에서는 아무도 몰라서...
마태오릿치 어쩌구 저쩌구 중얼중얼들 했었는디....비맞은 스님처럼...-.-;;;
다행히 맥도날드 앞에서 만나긴 했지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