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5일
[여행] 북경은 좀 다르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북경.
북경에 도착해서 처음 느낀 것...
사람들 정말 많구나....그리고 이 많은 사람들이
교통질서라고는 하나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도시가 얼마나 어지럽고 복잡할까나... 하는 생각들.
이런 수준으로 어떻게 올림픽을 치를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그래도 북경은 좀 나은 수준이다.
워낙에 땅이 넓으니 길도 널찍하고...자전거도 많이 다닌다.
특이한건 여지껏 본 중국에서의 택시는 녹색과 노란색이 섞인 것이었는데..
북경에서의 택시들은 하나같이 빨간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요금도 비싸다. ^^;;;
# by | 2004/09/05 21:44 | Tibet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