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5월 25일
[일상] Basket Ball

오랜만에 젊은(?) 애덜과 한게임 했다.
정말 지치더군.
그래도 이기니까 기분은 좋더라.
한참 뛰고 나서 벤치에 앉아 다른이들 모습을 보고 있자니..
괜히 웃음이 난다. 역시 땀흘리며 열심히 뛰는 모습은 보기 좋다. ^^
# by | 2004/05/25 12:35 | Zoom I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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