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3월 20일
[일상] 날개

비행기를 타면 늘 창가자리를 앉기를 원한다.
뭐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의 방해를 받기 싫은 것도 이유지만
무엇보다 하늘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신기해서이다.
그래서 늘 출장가는 길...카메라를 가지고 비행기에 타면
승무원 몰래...창밖의 풍경을 찍는다.
버스의 그것과는 다른 왠지 떨리는 기분..ㅎㅎㅎ
혹..떨어질까 하는 그런거 말이다.^^
# by | 2004/03/20 00:43 | Zoom I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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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손에까지 날개가 닿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