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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aanbaator, 12AUG08 - 말타기




말 위에서 바라본 시점이다. 생각보다 높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ㅋㅋ
그래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달릴때는 좀 무섭기도. ^^


말타기를 하고 돌아오니 현지인들이 우리를 위해 양고기를 요리하고 있었다.
흠...요리하는 장면을 보고서는 절대 먹을 수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접시에 나온 고기를 보니 안먹고는 버틸 수 없었다는 거. ㅋㅋ

물가에서 놀던 아이들. 자주 봤을텐데도 카메라를 낯설어 한다.

by 좋은사람 | 2008/08/15 20:53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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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da at 2008/08/16 01:16
평소 울란바토르가 그렇게 가보고 싶다던 남편이 출장 다녀오더니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대요.
불편하다고...남편은 문명국을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음식은 정말정말 맛있었다고 해요.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8/08/16 01:23
전 호텔에서의 음식은 별루였어요. 이런 곳은 오히려 문명화된 시설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더 좋은 법이죠.

언제 휴가내서 쭉 말타고 다녀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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