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1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는 쉬어가며 영화를 좀 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부터 3일정도 시간을 내봐야지.
그나저나 매년 영화제 기간동안 날씨때문에 힘들어보이는군. ㅋㅋ
올해는 특히 5년만에 다케우치 유코의 작품이 상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겠다. ㅋ
올 영화제의 특징이라면 스페인영화와 인도영화가 많다는 점.
그리고 여전히 북유럽의 영화들도 관심을 끌고 있다.
아직은 좌석에 여유가 있는 작품들이 많으니 시간내서 함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 ^^
# by | 2008/07/21 15:30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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