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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ro, 11APR08 - 이곳 저곳


나일강 유람선투어중.

칼릴리시장. 정말 바글바글하다.

물담배를 피우는 도구들.

시장 뒷골목. 어째 좀 으스스.

거리는 혼잡하고 차선이 거의 없어 위험하기 짝이 없다.
경찰은 사고가 나기 전엔 절대 나서지 않는다.

호텔에서의 야경. 담장밖의 세상과는 너무 달라 어색하기까지 하다.

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점심으로 맥주한잔. ^^

by 좋은사람 | 2008/04/29 12:43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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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reeze at 2008/04/29 18:05
이집트인가요?
물담배 어떨지 경험해보고 싶네여~^^

맥주 참 시원해 보입니다. 침이 꿀꺽 넘어가는...^^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8/04/29 19:05
저도 담번에 기회가 되면 해보려구요. ^^

오늘 저녁에 시원한 맥주한잔? ㅎㅎ
Commented by cinnamon at 2008/04/30 08:39
밥 대신 맥주? ㅎㅎㅎ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8/04/30 12:04
안주로다가...ㅎㅎㅎ
Commented by 수퍼게으름뱅이 at 2008/05/01 16:13
직업이 여행이나 사진 쪽이신가 봅니다. 무척 부럽네요.
가끔 이곳에와서 사진구경을 하곤 하는데, 카이로의 사진들은 정말 구미를 당깁니다. 마지막 맥주 사진 때문이었을까요? ㅎㅎ 상상 속에선 한번 가보고 싶다 정도였는데, 이젠 정말 한번 가보자로 바뀌었네요.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8/05/02 08:59
하는 일이 여행관련된 업이다 보니 여기저기 가보곤 합니다.
저도 이집트는 일 말고 여행으로 다시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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