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Frankfurt, 27MAR08 - 박물관 구경

중앙역 도착. 호텔에서 One day ticket을 제공해줘서 차비는 공짜!! ^^

가장 먼저 들른 곳은 마인강 주변의 박물관 거리. 너무 일찍 나온 탓에 관람은 잠시후로 미룬다.
(필름 박물관, 건축박물관 - 둘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강변의 나무들. 날도 추운데 모습이 정말 을씨년 스럽다. 봄이 오면 좀 나아지려나?

다리를 건너 뢰머광장으로 간다. 멀리 교회와 성당이 보인다.

뢰머광장. 예전에 잠시 들렀던 기억이 난다. 역시 너무나 이른 방문에 아직 영업 준비중.

강변의 나무들. 날도 추운데 모습이 정말 을씨년 스럽다. 봄이 오면 좀 나아지려나?

다리를 건너 뢰머광장으로 간다. 멀리 교회와 성당이 보인다.

뢰머광장. 예전에 잠시 들렀던 기억이 난다. 역시 너무나 이른 방문에 아직 영업 준비중.

이곳은 커뮤니케이션 박물관, 입구에 백남준님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오~

마무리는 미술관에서. 요즘엔 현대미술에도 관심을 가져본다.
다리가 슬슬 풀리기 시작하네...

미술관 전경. 좋은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미술관 전경. 좋은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전시기법도 좋다고 말씀하시던데..ㅎㅎㅎ 거기까진 잘 모르겠고...^^
아~ 배고파라. 늦은 점심을 먹고 다시 호텔로.
*
날씨가 꽤 쌀쌀해서 고생했던 기억이다. 간간히 빗방울도 떨어지고..
날씨가 꽤 쌀쌀해서 고생했던 기억이다. 간간히 빗방울도 떨어지고..
배는 좀 고프고 힘들었지만..역시 뭔가 얻어가는 느낌. 좋다. ^^
# by | 2008/04/05 22:34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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