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Sydney, 29JAN08 - 여름이다.

Darling Harbor, 무슨 의미일까? 첫 느낌은 '딱 월미도로군' 이었는데...쭉 돌아보니 너무 분위기 좋은 쉼터였다.

Domain과 연결된 공원. 여름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다.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

여기까지 가는데 무지 오래걸린다. 덥다. -_-;;;

쓰러지기 일보직전, 오페라 하우스 앞 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

다운타운, 클래식 기타연주를 하는 음악가를 만나다.
배가 고팠지만 한참동안 음악을 들으며 앉아있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대부분 잠시 감상을 하고는 동전 몇개 던져주고 간다.
꽤 멋진 곡들을 연주하던 구렛나루가 인상적이었던 청년이다. ㅋㅋ
# by | 2008/02/17 16:44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러고 보니, 남반구는 또 언제 가보나 싶네요....
오늘 점퍼를 보고 왔더니, 마구 마구 또 이동을 하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