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7일
London, 13DEC07 - 혼자 있어도 심심하진 않아

Tate Modern Gallery에서 바라본 밀레니엄 브릿지. 건너편의 성당이 St.Paul 이다.

트라팔가 광장.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성가를 부르는 아이들로 북적대고 있었다.

피카디리 서커스, 이곳의 네온사인은 뉴욕 타임스퀘어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반대편 건물 옥상에 LG 간판도 이제 달려있다.

소호에 있는 서점. 뿐만 아니라 구경거리가 많은 곳이다. ㅋㅋㅋ

소호에 있는 서점. 뿐만 아니라 구경거리가 많은 곳이다. ㅋㅋㅋ

런던의 지하철은 언제나 지저분하고 복잡하지만 개미집처럼 살아움직이는 듯한 느낌이다.

영국하면 생각나는 것들 중에는 빨간 이층버스와 전화부스가 있다. 비라도 내린다면 분위기가 더 있어 보이려나? -_-;;
# by | 2008/02/17 16:34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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