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9일
Paris, 15NOV07 - Sightseeing

세느강, 연인들은 역시 추위에 강하다. -_-;; 멀리보이는 다리가 퐁네프란다.

강가를 따라 걸으니 노틀담성당이 보인다.
청소를 열심히 해서인지 800년이 넘은 성답지 않게 외관이 너무 깨끗했다. 세월의 흔적을 너무 지워버린 것 같아 약간은 실망.

어느샌가 파리의 상징이 되어버린 에펠탑. 만국박람회에 처음 등장했을때만해도 시민들이 그리 난리를 쳤다더만...

개선문. 아래로 뻗어있는 거리가 시내 중앙까지 이어진다.

어느샌가 파리의 상징이 되어버린 에펠탑. 만국박람회에 처음 등장했을때만해도 시민들이 그리 난리를 쳤다더만...

개선문. 아래로 뻗어있는 거리가 시내 중앙까지 이어진다.
벽면의 조각이 인상적이다. 나폴레옹은 결국 보지도 못하고 죽었다는데....ㅎㅎㅎ

샹제리제 거리. 역시나 관광객으로 더 붐비는 곳인 듯. 명품매장에는 동양인들로 가득하다.

샹제리제 거리. 역시나 관광객으로 더 붐비는 곳인 듯. 명품매장에는 동양인들로 가득하다.

개선문과 샹제리제 거리로 연결되는 콩코드 광장. 뒤쪽은 루브르다.
이곳에서 루이16세와 마리 앙뚜와네트가 처형을 당했다고 한다.
지금은 저 대관람차가 광장을 환히 비추고 있다.
# by | 2007/11/19 15:44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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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사진.. 저 관람차를 탔을때 우리앞에 커플이 키스를 해대는 통에 시선처리 애먹었던 격이 ㅋㅋㅋ
좋으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