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다시 찾은 제주1




제주에도 가을이 오고 있었다.

표선해수욕장. 여기저기 태풍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봄이었으면 벚꽃이 피었을 이 길에서 잠시 쉬어간다.
10월초에 다시 제주를 찾았다.
모처럼 같이 일했던 분들과 소주도 한잔하고, 한라산에도 올라가고 차를 빌려 드라이브도 했다.
이제는 왠지 고향같은 기분이 든다. ^^;;

*bgm : Life Space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중에서)

by 좋은사람 | 2007/10/16 01:47 | Jeju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oulprovider.com/tb/69534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ada at 2007/10/18 00:21
쉬는 날이 좀 길었나봐요.
제주도 다녀오시고....
어느 한 곳에서의 생활이 길어지면 세월이 지나고 그곳이 그리워지나요?
전 별루 그런 경험이 없어서요.
어나면 어떤 추억이 깃들어 있으면 그런가?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7/10/18 09:44
4일을 내리 쉬느라 그랬죠.
2년을 살았는데....글쎄요. 그곳에서의 생활 모두가 추억이죠.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