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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산은 산이다.



고작 반나절을 지나면서 눈덮힌 산도 보고, 황량한 사막의 풍경도 마주할 수 있었다.

꽃도 나무도 볼 수 없는 불모지의 땅이지만...
산은 산이다. 이렇게 가슴이 뛰는걸 보면...

by 좋은사람 | 2004/09/04 20:21 | Tibe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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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번콕 at 2004/09/04 21:25
헉~~~
여긴 한술 더떠욧..히야..가심이 벌렁벌렁..

나중에 뒤에있는 구름사진, 초원사진 이미지..죄다 좀 삽질해가고싶은데...=.= 올리게되면 출처는 밝힐께요.네?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4/09/05 10:40
다 퍼가셔도 됩니다.
제가 사진을 잘 찍는 것이 아니라 풍경 스스로가 그렇게 찍히는 거죠.
워낙에 멋진 풍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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