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4일
[여행] 5231 고지에 오르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높은 곳이었다.
'탕글라' 라고 불리는 산...
이상하게도 이날은 머리가 편안했다. 속도 편하고
전날 들렀던 남쵸호수는 4800m 정도 된다고 했는데
더 높은 곳에 오르니 머리가 맑아지다니...
갑자기 자신감이 생긴다.
다시 한번 라싸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
사진을 찍으며 언젠가 이곳에 다시 올거란 다짐을 해본다.
# by | 2004/09/04 20:11 | Tibe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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