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26일
[여행] 하늘과 하늘빛을 담은 호수.

전날의 비를 무색케 하듯...
길을 떠난 하늘 빛이 너무 진했다.
남쵸호수.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지만..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몸때문에 사진에 담아둘 수는 없었다.
남쵸호수로 가는 길.
언덕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찍은 유일한 사진.
크흐~
누군가는 그 호숫가를 신나게 뛰기도 하던데....
에구..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지끈...-_-;;;
# by | 2004/08/26 22:47 | Tibe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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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멋진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