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9일
Mumbai, 17JUN07

이정도면 중산층?

'도비가트' 라고 불리는 공공 빨래터. 규모가 무지크다.

힌두교의 영향으로 이렇게 빨래를 하는 계급이 생겼다고 한다. 사진찍어주니 힘주어 빨래를 내려치는 아저씨들.^^

'오토릭샤' 라고 불리는 교통수단. 태국에서 보는 '툭툭' 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시내로는 진입이 안된다.

그나마 한수준 높은 택시. 구형 택시라고 하는데 이 모델 말고 다른 차종은 거의 못봤다.
울나라에서 70년대 초반쯤 탔을 차 정도?
# by | 2007/06/19 17:09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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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표정이라서 그런지 왠지 맘이 더 그래요.
여러 나라 다니시니까 궁금해서 그런데요.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 사람들에게 순박한..뭐 이런 표현을 자주 하잖아요.
실제로 부딪히면 그런 느낌 드나요?
순박한...우리도 시골에 가면 그런 느낌 들죠? 다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도시보다는 시골에 갈수록 더 순박한 느낌을 받긴 해요. ^^
사진 속 사람들의 생활이 내게 절실하게 다가오지 않기 때문이겠죠.
음악이랑 사진이 잘 어울리는 듯...
안녕하시죠?^^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태국도 그랫는뎅 ㅋㅋ
차가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