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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bai, 17JUN07


이정도면 중산층?

'도비가트' 라고 불리는 공공 빨래터. 규모가 무지크다.

힌두교의 영향으로 이렇게 빨래를 하는 계급이 생겼다고 한다. 사진찍어주니 힘주어 빨래를 내려치는 아저씨들.^^

'오토릭샤' 라고 불리는 교통수단. 태국에서 보는 '툭툭' 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시내로는 진입이 안된다.

그나마 한수준 높은 택시. 구형 택시라고 하는데 이 모델 말고 다른 차종은 거의 못봤다.
울나라에서 70년대 초반쯤 탔을 차 정도?

by 좋은사람 | 2007/06/19 17:09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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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da at 2007/06/20 03:23
아주아주 가끔 종교는 지배이데올로기다...라는 생각에 찬성을 던지고 싶을 때가 있다니까요.
순박한 표정이라서 그런지 왠지 맘이 더 그래요.

여러 나라 다니시니까 궁금해서 그런데요.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 사람들에게 순박한..뭐 이런 표현을 자주 하잖아요.
실제로 부딪히면 그런 느낌 드나요?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7/06/20 11:24
그냥...서글프죠. 인도에서도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사람들때문에 곤란해하곤 했어요.
순박한...우리도 시골에 가면 그런 느낌 들죠? 다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도시보다는 시골에 갈수록 더 순박한 느낌을 받긴 해요. ^^
Commented by sunny at 2007/06/20 16:14
빨래터 사진..서글프기 보다 사진이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 건
사진 속 사람들의 생활이 내게 절실하게 다가오지 않기 때문이겠죠.
음악이랑 사진이 잘 어울리는 듯...
안녕하시죠?^^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7/06/20 20:36
그들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Motion at 2007/06/22 16:00
그러게요^^ 사람들의 표정은 참 밝아요
태국도 그랫는뎅 ㅋㅋ
차가 특이하네요^^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7/06/23 00:56
길게 한 줄로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보면 귀엽게도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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