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7일
Vancouver-Seattle, 15APR07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이동하는 길에 기사가 튜울립농장엘 데려다 준다.
4월이 한참 축제기간이라나? 버스타고 지나가면서 보니 제법 사람들도 많고 규모가 큰 편이다. 역시...
이 나라 사람들도 꽃구경 하러 다니는군. ㅎㅎㅎ 덕분에 잠시 즐거웠더랬다. ^^


밴쿠버, 시애틀로 이어지는 스케줄.
짧은 일정이지만 계속 이동하고 움직인 탓에 왠지 오랫동안 비행하다 온 느낌이다.
밴쿠버에서는 호텔이 다운타운에 있어 밥먹으러 나와서 잠시 동네 구경도 했지만..
(호텔 바로 앞에 HMV가 있어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한참을 구경했다.
Pat의 새앨범도 보고 Bill Evans의 앨범도 하나 찾았는데 아무래도 넘 비싼 듯 해서 그냥 두고 나왔다. ㅎㅎㅎ)
시애틀은 공항 옆이라 썰렁한 모습.
좀 더 일찍 도착했으면 Safeco Field에 가서 이치로 경기를 보던지 항공박물관 구경이라도 갔을 텐데...하는 아쉬움만 남기고.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다음을 기약해본다. ^^
ps : 비행다녀오니 휴대폰은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착한녀석...집나갔다 돌아오니 좋으냐? ㅋㅋ
# by | 2007/04/17 13:19 | Flight 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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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늘인지 파란색의 짙어감이 멋집니다.
휴대폰 찾으셨다니..^^
흐린 하늘만 보다 진/정/ 하늘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이번에 바꿔보려했는데 녀석의 노력을 봐서 좀 더 써볼까 합니다. ㅎㅎㅎ
핸드폰 찾으셧다니 추카드려요^^
다행이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