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8일
새롭게 시작하기
지난 주말 모처럼 집안 청소를 했다. ㅋ
가구 배치도 바꾸고...이것 저것 버릴 것은 버리고.
아직 봄은 아니지만...봄맞이 대청소하는 기분으로 땀 좀 흘리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진다.
1월...끝없는 터널을 지나는 것만 같았던 한달을 보내고 2월도 벌써 보름이나 지났는데...
새해의 다짐이나 각오등은 온데간데 없이 그저 하루 하루 연명(?)하고 있다.
뭄바이. 정말 할 것 없는 이곳에 올 때는 늘 노트북을 가지고 온다.
그래봐야 고작 영화나 쇼프로그램 보는게 다지만..
이렇게 정말 모처럼의 블로깅도 가능한 걸 보면 할 것 없는 이곳이 맘은 좀 편하게 해주는가 보다.
이글루스.
낯설다. 5년가까이 보던 메뉴들도 포멧도 바뀌니 영 어색하기만 하다.
뭐..안쓰면 그만이지..라고 생각하다가도 괜히 이것 저것 바꾸고 해보게 된다.
새로운 곳.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밥먹고 났더니 또 슬쩍 졸리는구나.
낮잠 좀 자다가 운동하러 가야겠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
가구 배치도 바꾸고...이것 저것 버릴 것은 버리고.
아직 봄은 아니지만...봄맞이 대청소하는 기분으로 땀 좀 흘리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진다.
1월...끝없는 터널을 지나는 것만 같았던 한달을 보내고 2월도 벌써 보름이나 지났는데...
새해의 다짐이나 각오등은 온데간데 없이 그저 하루 하루 연명(?)하고 있다.
뭄바이. 정말 할 것 없는 이곳에 올 때는 늘 노트북을 가지고 온다.
그래봐야 고작 영화나 쇼프로그램 보는게 다지만..
이렇게 정말 모처럼의 블로깅도 가능한 걸 보면 할 것 없는 이곳이 맘은 좀 편하게 해주는가 보다.
이글루스.
낯설다. 5년가까이 보던 메뉴들도 포멧도 바뀌니 영 어색하기만 하다.
뭐..안쓰면 그만이지..라고 생각하다가도 괜히 이것 저것 바꾸고 해보게 된다.
새로운 곳.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밥먹고 났더니 또 슬쩍 졸리는구나.
낮잠 좀 자다가 운동하러 가야겠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
# by | 2009/02/18 13:48 | He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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