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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를 만들어 보자.

여기에 떡볶이를 만드는 과정을 올린다는 것이 아니다.
나는 떡볶이를 만들어야 한다.
왜냐? 먹고 싶으니까.
내일은 모처럼 요란스레 뭔가를 해 먹어야 하겠다.

흠...벌써 고민되는군.
떡볶이는 맛이 있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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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좋은사람 | 2009/02/20 01:13 | Hesto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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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2/20 0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9/02/20 11:12
그런거였어? ㅎㅎ
Commented by dada at 2009/02/20 23:38
떡볶이 떡은 먼저 기름이 달달 볶아줘야 하는 거 알죠?

왜 그런지는 저도 몰라요.
그래야 떡이 불지않아서인가?
그냥 남들이 그렇게 하니까... ^^;;;

참, 매운 떡볶이 좋아하시면 여자친구 데리고 성북동 "송스키친" 검색해서 함 가보세요.
그곳 해물떡볶이 완전 강추강추~
그리고 바로 옆 "수연산방"의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차 한 잔 하며 매운 속을 달래주고.. ^^

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9/02/20 23:53
흠..기름에 볶아요? 그런말은 첨 들어봐요.

성북동? 까지 언제 가여..걍 집에서 해먹고...쇼파에 앉아서 음악들으며 조용히 차한잔하면...
속은 달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오늘 저녁에 해먹었는데...처음한 것 치곤 나름 괜찮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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