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0일
떡볶이를 만들어 보자.
여기에 떡볶이를 만드는 과정을 올린다는 것이 아니다.
나는 떡볶이를 만들어야 한다.
왜냐? 먹고 싶으니까.
내일은 모처럼 요란스레 뭔가를 해 먹어야 하겠다.
흠...벌써 고민되는군.
떡볶이는 맛이 있을까? ㅋㅋ
# by | 2009/02/20 01:13 | Hestory | 트랙백 | 덧글(4)
여기에 떡볶이를 만드는 과정을 올린다는 것이 아니다.
나는 떡볶이를 만들어야 한다.
왜냐? 먹고 싶으니까.
내일은 모처럼 요란스레 뭔가를 해 먹어야 하겠다.
흠...벌써 고민되는군.
떡볶이는 맛이 있을까? ㅋㅋ
# by | 2009/02/20 01:13 | Hesto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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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는 저도 몰라요.
그래야 떡이 불지않아서인가?
그냥 남들이 그렇게 하니까... ^^;;;
참, 매운 떡볶이 좋아하시면 여자친구 데리고 성북동 "송스키친" 검색해서 함 가보세요.
그곳 해물떡볶이 완전 강추강추~
그리고 바로 옆 "수연산방"의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차 한 잔 하며 매운 속을 달래주고.. ^^
성북동? 까지 언제 가여..걍 집에서 해먹고...쇼파에 앉아서 음악들으며 조용히 차한잔하면...
속은 달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오늘 저녁에 해먹었는데...처음한 것 치곤 나름 괜찮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