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0일
떡볶이를 만들어 보다.
그러게..만들고 나니 그리 어렵지 않았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더 걸린 듯.
재료를 사고 다듬고...찌게도 같이 끓이느라 더 분주하게...ㅋㅋ
그래도 왠지 멋진 주방장이라도 된 마냥...칼질하면서 혼자 신났더랬다. ㅋ
약간 달달한 맛이라 좀 아쉬웠는데..
담번엔 좀 더 매콤하게 만들어 보리라.
고기라도 좀 썰어 넣는다면 술안주로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애덜 오면 함 해보련다.
카메라가 고장중이라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울 뿐.
준비하는데 시간이 더 걸린 듯.
재료를 사고 다듬고...찌게도 같이 끓이느라 더 분주하게...ㅋㅋ
그래도 왠지 멋진 주방장이라도 된 마냥...칼질하면서 혼자 신났더랬다. ㅋ
약간 달달한 맛이라 좀 아쉬웠는데..
담번엔 좀 더 매콤하게 만들어 보리라.
고기라도 좀 썰어 넣는다면 술안주로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애덜 오면 함 해보련다.
카메라가 고장중이라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울 뿐.
# by | 2009/02/20 23:49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실물을 봐야 주부 17년 차가 잔소리 좀 할텐데..
빨리 카메라 좀 고쳐요~ ^^
근데 주부 17년 차라고 쓰고나니 내가 급격히 늙어버리는 것 같네요. -_-;;;;
어제는 아침에 남은 떡과 야채로 닭을 볶아먹었는데요.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 (아무래도 요리에 소질이 있는 듯.)
아직도 남은 재료들이 많은데...비행다녀오면 아무래도 다 버려야 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