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2일
서울 디자인 올림피아드 - 무한도전 부스

야구장 가기 전 잠시 들른 주경기장. 외벽의 저것들은 다 플라스틱 재활용품들.

마지막날이어서 그런지 사람은 거의 없었으나...역시나 제일 북적이던 곳은 무한도전팀의 부스.

TV에서 보던 것 보다는 더 썰렁한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사람들 좋아라 한다. 물론 나도 좋아라 하고 사진 찍었다. ㅋㅋ

아직도 바닥에는 호돌이가 웃고 있구나. 벌써 20년 전 인데..ㅎㅎㅎ
# by | 2008/11/02 16:08 | Zoom I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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