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0일
떡볶이를 만들어 보다.
그러게..만들고 나니 그리 어렵지 않았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더 걸린 듯.
재료를 사고 다듬고...찌게도 같이 끓이느라 더 분주하게...ㅋㅋ
그래도 왠지 멋진 주방장이라도 된 마냥...칼질하면서 혼자 신났더랬다. ㅋ
약간 달달한 맛이라 좀 아쉬웠는데..
담번엔 좀 더 매콤하게 만들어 보리라.
고기라도 좀 썰어 넣는다면 술안주로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애덜 오면 함 해보련다.
카메라가 고장중이라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울 뿐.
준비하는데 시간이 더 걸린 듯.
재료를 사고 다듬고...찌게도 같이 끓이느라 더 분주하게...ㅋㅋ
그래도 왠지 멋진 주방장이라도 된 마냥...칼질하면서 혼자 신났더랬다. ㅋ
약간 달달한 맛이라 좀 아쉬웠는데..
담번엔 좀 더 매콤하게 만들어 보리라.
고기라도 좀 썰어 넣는다면 술안주로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애덜 오면 함 해보련다.
카메라가 고장중이라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울 뿐.
# by | 2009/02/20 23:49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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